모아이와 모아이

첫 카페 후기네요


늘 포스팅 할 때마다 적지만


저는 내돈내고 솔직하게 적는 컨텐츠를 지양합니다.


시작할게요





건물 입구입니다.


딱 심플하게 10% 로고가 딱 박혀있는게


요새 핫한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간판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오후 1시쯤에 갔습니다 날씨가 진짜 너어무 좋네요. 


그래서 좀 더 쾌적하게 촬영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카페 내부입니다.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습니다. 





안쪽에도 공간이 있어서 뭐 그렇게 공간이 협소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요렇게 더 안쪽에도 손님들이 앉을 수 있게 테이블이 있구요



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커피가 맛있어야되요


제 기준에서 스타벅스보다 괜찮으면 됩니다. (맛, 가성비, 위치 등)


여기는 합격점 줍니다.


처음에 주문할 때 안경쓰신 남자 분께서 (아마 사장님인 것 같습니다) 엄청 친절하게 어떤 원두를 쓰는지

저와 여자친구의 커피 취향을 물어보시고 메뉴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미디움, 여자친구는 아인슈페너와 스콘으로 주문했습니다.


아마 아메리카노가 2,000원


아인슈페너가 3,500원


스콘이 2,000원 


이었던 것 같네요.


매월 10일마다 아메리카노 1,000원 행사를 하니 동성로 근처에 가시는 분들은 즐겨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식 사진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미디움이 약간 산미가 있는 맛이고 아인슈페너는 약간 더치커피에 크림을 올린 것 같았습니다.


맛있었어요 스콘이 너무 잘 부러진다고 하니까 여자친구가 원래 그런거라고 하네요...





벽면에 액자에는 요렇게 원두 등급을 설명해주는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평가


맛 ★★★★


맛있음 아메리카노의 선택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성비 ★★★★★


백다방보다 쌉니다. 설명은 생략합니다.


저는 스타벅스 50% 할인 받아서 먹지만 케이크를 먹지 않는다면 여기서 먹을 것 같습니다.


위치 ★★★★


반월당에서 살짝 내려와야 된다는게 단점, 근데 뭐 입지 나쁘지않아요 시내에 워낙 카페가 많아서 그렇지


서비스 ★★★★


카페음악 선곡이 별로였음, 너무 신나는 노래만 나왔네요 나머지는 괜찮았습니다.



총평 ★★★★


재방문 의사 있음 자주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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