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와 모아이

오늘은 대구 동성로 배러댄 와플 리뷰하겠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는 병적으로 식단관리를 하는 버릇이 있었어요.

이전에는 과자나 군것질은 쳐다도 보지 않았는데

연애 시작하면서 맛있는 디저트를 많이 알게 되었네요


이 와플집도 그 중 하나입니다.


맛있으니까 대구 사시거나 갈 일이 있으신 분들은 꼭 추천드려요





배러댄와플 입구입니다. 대구 노보텔 뒷편에 위치하고 있고 그다지 찾기 어려운 위치는 아닙니다.


근처에 디저트 맛있는 집도 많아요 다음 기회에 리뷰하겠습니다.





입간판이네요 1,500원부터 가격이 시작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정작 맛있는 메뉴는 좀 더 비쌉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사장님께서 얼굴을 나오게 하지 말라고 하셔서 안보이는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가게 자체는 되게 심플합니다.





대충 몸에 좋다는 내용


실제로 드셔보시면 일반적인 와플과 식감이 조금 다릅니다.

벨기에와플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칼로리가  높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도 큰마음먹고 여기 온겁니다.





최근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테이크 아웃만 가능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이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모형과 거의 똑같이나와서 어떤 비주얼일지 대충 예상이 가는게 좋더라구요.

실제로 디저트카페는 메뉴를 받아보면 실망할 때가 종종 있는데 그런점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모형이 없는 메뉴들은 사진으로 구비해놓으셨더라구요


아주아주 좋습니다.





저희는 애플시나몬과 크림 치즈로 주문했습니다.


맛있습니다. 존맛탱 애플시나몬은 꼭 드셔보시기를 권합니다.


아이스크림 와플도 궁금하긴 하네요 한번 먹어봐야게씀





총점 : ★★★★★



그냥 오세요 맛있습니다. 메뉴 다 부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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